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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여행34

팔라우 환경세 인상 25$->50$ [해외여행,할인항공권,발리여행,발리허니문,발리자유여행,하이난여행] 팔라우 환경세가 6/6 최종 인상으로 확정되었습니다. 기존은 $25 이고, 젤리피쉬 입장료 $10 이었습니다 선택관광시 한번만 지불하면 되었으나, 변경된 내용은 락아일랜드 환경세 $50 // 젤리피쉬 입장료 $100 2가지 종류입니다. 젤리피쉬 입장료 $100 한장 사면, 락아일랜드 환경세는 추가 구매 없이됩니다 6/10 출발자 부터 적용 $50 2. 유네스코락아일랜드 코스변경 및 옵션금액 변경 기존 - 유네스코락아일랜드($110) : 젤리피쉬,롱비치,밀키웨이 변경 - 유네스코락아일랜드($100) : 롱비치,밀키웨이,절먼채널,터틀월,빅드롭오프 3. 젤리피시레이크 투어($75) 새로 옵션으로 생겼으며, 금액은 $75 입니다 단, 선택관광 진행하신 분들만 진행가능합니다(용궁 또는 유네스코락 진행시 투어진행).. 2012. 6. 7.
알래스카항공 최근 새소식 모음 포틀랜드-워싱턴,시애틀-샌안토니오직항[해외여행,할인항공권,발리여행,발리허니문,알래스카항공] 알래스카 항공은 최근, 장미의 도시(Rose city)라 불리는 오레건 주의 포틀랜드(PDX)와 워싱턴 (DCA)레이건 내셔널 공항간 미국 교통당국의 운항 허가를 취득하여 실무 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오는 8월 28일 첫 취항을 예정하고 있습니다. 이 노선은 미국에서 유일한 논스톱 항로로서 인근 오레건 주의 유진(EUGENE), 메드포드(MEDFORD) 및 레드먼드(REDMOND) 주민들의 여행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입니다. 또한 이 직항 노선의 개설로 인하여 남서부 워싱턴주와 오레건 지역의 경제 성장이 촉진되고 동부 연안의 상업 및 관광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쉬워집니다. 현재 워싱턴/레이건 공항으로 가는 직항노선은 시애틀에서 하루 2회, 로스앤젤레스에서 하루 1회 .. 2012. 6. 1.